가입사실확인
 
 
     
 
MICHELL ENGINEERING - BRONZE DEC + MORCH: UP-4 톤암 HOME > H/W Mall > TURN TABLE
 
   MICHELL ENGINEERING
   BRONZE DEC + MORCH: UP-4 톤암
  
\ 5,500,0006,000,000
U$ 5789.47
   55000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리뷰가 없습니다.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STOCK : 0
ORDER :
 
< 하이파이저널 리뷰 중에서 >

ST-자이로덱 SE보다는 훨씬 고급스럽고 아름다워

지난호에 이 회사의 ST-자이로덱 SE 모델에 대한 시청 리포트를 쓴 바 있는데, 본기는 그 모델의 스페셜 버전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ST-자이로덱 SE와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크게 두 가지를 지적할 수 있다. 우선은 메인 샤시이다. 본기의 경우 두텁고 큰 사각형의 아크릴판이 메인 샤시로 사용되고, 그 위에 서브 샤시가 플로팅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러나 ST-자이로덱 SE의 경우는 이 커다란 아크릴판 대신에 작은 크기의 삼발이식 구조의 메인 샤시 위에 서브 샤시가 플로팅되는 구조였던 것이다. 그리고 본기는 아크릴 덮개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그것도 본체에 사용된 것과 똑같은 재질의 덮개인 것이다. 그러나 ST-자이로덱 SE에는 덮개가 없다. 또 한 가지의 차이점은 색상이다. 본기는 모터 박스와 암 베이스 등의 색깔이 황동색이다. 이런 차이점말고는 ST-자이로덱 SE와 본기는 구조가 똑같고, 부착된 톤암도 같은 제품이다.

사실이 이런데도 같은 필자가 또 다시 본기에 대해 자세히 시청 리포트를 쓸 필요가 과연 있는 것인가. 이런 회의감을 필자는 끝내 떨쳐버릴 수 없었다. 두 제품이 사실 거의 같은 제품이고, 옵션 사항이 조금 다른 데 불과하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아날로그를 포기하신 필자 선생님들이 많아서 본기에 대한 시청 리포트를 써주실 분이 마땅히 없어 필자에게 다시 의뢰된 것으로 보인다.

조립해놓고 보니 과연 ST-자이로덱 SE보다는 훨씬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넓은 사각형의 아크릴 메인 샤시와 덮개는 디자인 감각이 매우 뛰어나서, 설령 오디오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조형미에 감탄할 정도이다. 또한 모터 박스와 암 보드의 색깔이 ST-자이로덱 SE와는 다른 것도 디자인상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사실 본기와 ST-자이로덱 SE와의 차이점으로 음질적 요소를 들기는 어려운 만큼, 디자인과 소장 가치, 그리고 사용시의 만족감 등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다. 필자가 선택한다면 ST-자이로덱 SE보다는 다소 비싸더라도 본기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아크릴 덮개가 있음으로 해서 먼지를 막아주는 장점이 있고, 아무래도 오디오 기기에서는 시각적 만족감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두 기기간의 가격의 차이도 그다지 크지 않다는 점에서도 이유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본기에 사용된 톤암은 레가의 제품으로, 가격 대비 성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무엇보다도 두툼한 저역의 재생에서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다소 약점도 없지 않은데, 카트리지 장착에 따른 높이의 조절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이다. 동사의 홈페이지를 조회해본 결과, 별도의 높이 조절용 기구가 옵션으로 판매된다고 한다. 이전에는 자이로덱에 SME 3010R 등을 장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실 그다지 좋은 조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이로덱에는 좀더 굵은 타입의 스트레이트형 톤암을 장착하는 편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필자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건이 허락해서 SME 시리즈 Ⅴ 등의 고급 톤암을 장착한다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기의 암 베이스는 레가 톤암 전용으로 다른 암을 장착하려면 새로운 암 베이스가 필요하다. 그러나 암 베이스의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편인 만큼, 개인적으로 제작해서 써도 무방하다. 음질에 대한 자세한 평은 지난호의 것을 참조하기 바란다.[서시형]

스페셜 버전이라지만
기본 성능은 변함 없어

본지 45호에서 시청평을 쓴 바 있는 ST 자이로덱 SE에 더스트 커버와 밑받침대가 추가된 제품으로, 모터축을 지지하는 서브 샤시와 모터 앞 받침대를 고급스럽게 도장한 것말고는 기본 구조가 거의 같다.

AD플레이어에서 더스트 커버의 역할은 턴테이블을 구동할 때에 소리의 울림이 레코드의 면에 작용하여 기생음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으나, 더스트 커버로 인한또다른 악영향도 있는 만큼 단정적으로 이점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왜냐하면 턴테이블 본체와 더스트 커버는 한 몸체이기 때문이다. 다만 커버 내부에 있는 모터와 톤암의 보호에 효과를 볼 수 있고, 턴테이블 위에 놓인 LP를 먼지로부터 차단하는 효과도 있는 데다가 시각적인 효과도 있으므로. 이런 면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있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애호가도 있을 것이다.

본기의 음질에 관해서는 지난호에 언급한 바 있으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다만 철저하게 플로팅된 벨트 드라이브 방식에 다이내믹 밸런스 타입의 쇼트 암 대신, 성능이 좋은 스태틱 밸런스 타입의 쇼트 암을 장착해서 들으면 어떤 소리가 날까 하는 호기심은 여전히 억제하기 어려웠다.

필자는 모터의 성능이나 플래터의 재질보다는 톤암이 더 음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암 베이스를 만들어, 이것저것 톤암을 바꿔가며 미묘한 음질의 차이를 만끽하기에는 아주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아날로그 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뛰어난 제품이다.[조상훈]

미첼 엔지니어링은, 40년 가깝게 오디오 기기의 제조에 전념해 온, 런던의 북쪽에 있는
경영의 기업입니다.1960년대의 처음에, 창설자의 John Michell 가 J.A.Michell Engineering 를,
정밀 기계 공장으로서 창설한 것이 시작입니다.그 당시 , 근처에 있던 영화 산업을 위한
(예를 들면, 2001년 우주에의 여행 등) 정밀 기계나, 차, 비행기, 그리고, 오디오 컴퍼넌트를 위한 공장으로서 설립되었습니다.그 제조 기술이, 턴테이블의 디자인이나 제조에 영향을 미쳐, 서스펜션 기능 탑재의 오일 순환식 플로팅 턴테이블 「GyroDec」를 낳았습니다.

고도의 기술과 크래프트맨쉽에 의해,치밀한 기능과 매끄러운 회전을 획득.플로팅식 3점 지지 서스펜션의 스탠다드 모델.
매끄러운 회전을 지지하는 오일 순환식 스핀들 샤프트
GyroDec 의 압도적인 정적감은, 본체에 노이즈나 진동을 전하기 어려운 독립형의 고품질 DC모터에 의해 초래됩니다.오일 순환식 센터 스핀들 샤프트와 베어링 내부의 접점에, 고정밀도 볼베어링을 사용하는 것으로, 매우 매끄럽고 안정된 회전을 유지해, 지극히 오리지날에 가까운, 내츄럴한 사운드의 재현을 연출합니다

볼베어링 3점 지지 서스펜션&플로팅식 진동 대책
턴테이블에 있어서 최대의 과제라고 할 수 있는 진동 대책.GyroDec 는,

외부 및, 모터 자신이 발하는 불요 진동을 완전하게 셧아웃 하기 위한(해), 스프링에 의한 플로팅 기구를 탑재하는 알루미늄제 섀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턴테이블의 안정 주행에 빠뜨릴 수 없는 정확한 수평 규준 조정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핀 포인트 접점을 가능하게 하는 고정밀도 볼베어링을 3개의 조정축내부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레코드반과의 매칭을 고려한 특수 소재의 고관성 플래터

아크릴을 베이스로 카본, 염화 비닐등을 배합한 특수 소재의 플래터가, 염화 비닐제인
레코드반에, 마치 턴테이블의 일부와 같은 일체감을 갖게 해 발군의 안정성을 획득하고 있습니다.

또 플래터의 고관성 모멘트를 꺼내기 위해, 플래터 하부에 6개의 황동 평형추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GyroDec 로부터, 아크릴의 대좌와 더스트 커버를 철거한 심플하고 멋진 모델.
그 멋진 스타일이 가지는 기본 성능은, GyroDec 와 같습니다.
[톤암부]●형식:다이내믹밸런스형 ●실효길이:250mm [포노모터부]●구동방식:벨트 드라이브 ●회전수:33⅓, 45rpm ●턴테이블:지름 30cm, 무게 3kg [전체]●크기:W50×H15×D38cm(본체), 지름 11×높이 12cm(전원부) ●무게:10kg(본체), 1kg(전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