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사실확인
 
 
     
 
PHASE-TECH - T-3 (승압트랜스) HOME > H/W Mall > PHONO AMP
 
   PHASE-TECH
   T-3 (승압트랜스)
  
\ 550,000600,000
U$ 578.95
   5500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리뷰가 없습니다.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STOCK : 0
ORDER :
 
 
2007-2008 The BEST BUY components No.2
2006-2007 The BEST BUY components No.3
http://www.phase-tech.com/gazou/P-3_p_02.jpg
オ?ディオ銘機賞2006
The 24nd MJ Technology of the Year
Radio technology Best Stereo Components Grand Pri

With our catchword, “Analog still does not reach the limit.” We commercialize from MC Cartridge to
Phone amp, and provide the music impression of only analog disc intending by Phase Tech to analog
disc fans.This time, we provide the charm of analog discs more widely by In-house development of
basic parts, productivity improvement and rationalization of exterior.

Employment of High performance Sep Up Transformer by in-house development

By a gigantic EI core same as T-1, made with “78% super-Perm alloy-core (0.2mmm thin)”,
rolling up the first side 0.32φ and the second side 0.12φ big copper wire which is low in loss,

        1) The best linearity for lower band areas Comparison to the past- low strain range= 6dB
        2) The most efficient step up with minimum loss Comparison to the past- 50% up transmission efficiency
   It succeeds to bring out really energetically excellent sound in all band areas. Also, as a winding

structure of uniquely divided layers realizes characteristics of wide band areas, and T-3 minimizes a phase distortion (the fastest level of rise time) in audible band areas and clarifies sound images more.


Also, as a winding structure of uniquely divided layers realizes characteristics of wide band areas, and T-3 minimizes
      a phase distortion (the fastest level of rise time) in audible band areas and clarifies sound images more.

Materialization of non-resonance/non-vibration

An excellent structure with vibration free and co-vibration free is realized.
   T-3 is filled with the polyethylene foam and this prevents T-3 from conveying any outside vibration to inside the step up transformer. This realizes the capability to play realistic sound with good S/N image. At the same time filling up its body with the polyethylene foam avoids the unnecessary cavity resonance.


http://www.phase-tech.com/gazou/T-3_p_04.jpg

The thickness of the chassis base and the top cover are 1.0 mm and 1.6 mm respectively, and they are made
    out of steel with copper plating treatment, and are painted for finishing. All the parts are put together with the
    steel non-magnetic screws and minimize the influence of the magnetic distortion, and realized the clear sound.


Applicable Cartridge’s Output Impedance

1.5 Ohm to 40 Ohm

Secondary Impedance Loading

47k Ohm

Step Up Ratio (voltage gain)

26dB

Frequency Range

10~50kHz(±2dB)

Weight

W 133 mm x H 85 mm xD 129 mm

Input/Output Terminals

1.06kg
Input/Output Terminals
Gold-plated terminal
T-3_p_03.jpg

새롭게 등장한 아날로그 사운드의 강자

Phase-Tech

일본 잡지를 유심히 읽어 온 애호가라면 가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일본 내 오디오 메이커들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어큐페이즈, 에소테릭, 데논 등의 브랜드들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업체들이고, 일부 생소한 브랜드들 중 일본 자국 내에서는 상당한 인지도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들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페이즈테크(PhaseTech) 사는 이런 범주 속에서도 대표적인 브랜드로 꼽을 만하다.

동사의 거의 제품이 일본의 저명한 오디오 잡지에서 항상 최고의 평가와 경쟁 기종을 압도하는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아날로그 관련 제품에 특히 관심이 많은 필자의 입장에서는 항상 페이즈테크 제품의 높은 인기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높았던 터에 드디어 국내에도 정식 수입되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이에 편집부와 수입상의 의뢰로 1차 수입된 카트리지 2종, 포노 앰프, 승압 트랜스포머 2종 등 총 5개 제품에 대한 리뷰와 함께 페이즈테크에 대한 소개를 이 자리를 빌려 독자 분들께 정리하려 한다.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브랜드인 관계로 먼저 회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한다. 페이즈테크는 스즈키 대표 회장에 의해 1970년에 설립되었다. 여기서 스즈키라는 인물이 갖고 있는 성향에 먼저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이분은 상당한 오디오?음악 애호가로서 오디오 관련 사업 분야에 진출해야겠다는 꿈을 창업 초기부터 가졌다고 한다. 그러나 창업 후 여러 가지 여건상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본래부터 전념해 왔던 타 분야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오디오 관련 사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플로피, 하드디스크 등 자기기록 매체와 관계된 정밀한 검사 측정 장비로 성공을 이룩한 후에 2002년 P-1이라는 카트리지의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인 오디오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는 분명 회사의 창립 이념과 추구하는 길 자체가 영업이익을 우선시하는 다른 브랜드들과는 달리 창업주인 스즈키 회장의 개인적인 취미 생활이 발전되어 이룩된 것이다. 좋은 음향을 창조하는 것이 영업이익보다는 우선이라는 개념 하에 오디오 관련 사업을 이끌고 있는 회사로 우리는 분명 이런 동사의 자세에 먼저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이런 동사의 이념은 제품의 성능이나 가격 등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인데, 화려하고 장식 있는 음향의 추구보다는 음악적인 본질을 추구하며 항상 경쟁 제품 대비 높은 가격 대비 성능으로 진정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브랜드의 철학을 읽을 수 있다. 동사는 본래의 전문 분야인 다양한 측정 및 계측 노하우를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니, 동사 제품의 기술적 신뢰성과 음향적인 혁신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현재 동사에서 출시되고 있는 제품들은 카트리지, 승압트랜스, 포노 앰프 등 아날로그 관련 기기 및 CD 트랜스포트와 프리앰프 등인데 발표되는 제품마다 각종 수상과 더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span>이런 동사의 자세에 먼저 주목해야철학을 읽을 수 있다. 동사는 본래의 전문 분야인 다양한 측정 및 계측 노하우를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니, 동사 제품의 기술적 신뢰성과 음향적인 혁신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현재 동사에서 출시되고 있는 제품들은 카트리지, 승압트랜스, 포노 앰프 등 아날로그 관련 기기 및 CD 트랜스포트와 프리앰프 등인데 발표되는 제품마다 각종 수상과 더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T-1 / T-3 승압 트랜스포머]

아직도 많은 아날로그 애호가분들께서는 최고급 MC 헤드앰프 대비 승압 트랜스 방식의 우수성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MC 헤드앰프의 경우 넓은 주파수 대역 특성이나 저역 부분의 임팩트, 해상력 등 많은 장점을 갖고 있지만 아날로그 특유의 온도감이나 질감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승압 트랜스포머 방식의 두드러진 장점 때문에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필자 역시 특정 방식에 대한 우열을 확실하게 가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분명 승압트랜스 방식의 고유한 우수성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편이다. 문제는 제대로 만든 승압 트랜스포머 제품을 찾기가 무척 어렵다는 현실과 선호되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아날로그 전성기였던 80년대 이전의 제품들로서 구입 자체가 상당히 어렵다는 현실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그만큼 현재에 출시되고 있는 승압 트랜스포머 제품의 수준 자체가 과거의 제품에 비해 높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현재 포노 앰프 관련 제품의 대세는 MC 헤드앰프이며, 일부 회사에서만 승압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실정으로, 한정된 수량의 판매를 위해 진지하고 깊은 열정을 갖고 제품 개발을 하는 경우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견해이다.

서두에도 소개한 바와 같이 동사의 경우 창업자의 애정과 정성에 의해 탄생한 업체인 만큼 상업적인 목적보다는 개인의 이상을 실현시키려는 목적이 강한 것이다. 현대에는 보기 드물게 마케팅 목적이 아닌 순수 음악적인 이상의 성취 목적으로 제품 개발을 하였으니 당연히 타사 제품들에 비해 제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이는 마케팅적 측면과는 거리가 가장 먼 이런 승압 트랜스포머 같은 제품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밖에 없는데 일단 단언컨대 필자가 현재까지 경험해 본 제품들 중 최고의 제품이라는 것이 단정적인 의견이다.
http://www.inbestkorea.com/product/images/photo_T-1_front.jpg
먼저 상위 기종인 T-1을 살펴보면, 제품의 외관부터 상당한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며, 우드케이스와 샴페인 골드 색상의 섀시는 고급스러움이 가득 묻어 나오는 디자인 감각마저 자랑한다. 기본적인 구성은 78% 슈퍼 파마로이 코어 재질에 의한 대형 EI 코어에 0.32 파이의 저손실 구리철사를 감은 구조이다. 특수 분할 다층 코일 구조 및 알루미늄 고강성 섀시 채용, 마이크로 발포 합성 고무재의 채택 등 승압 트랜스로는 보기 드문 물량 투입형 설계 사상이 돋보이며, 10Ω 이하의 로타입 카트리지 전용으로 10~80kHz의 광대역 주파수 특성을 보여 준다.

승압 비율도 27dB로 상당히 넉넉한 편으로 대부분의 저출력 카트리지와도 무난한 매칭이 가능한 범용성이 돋보인다. 음의 경향은 한마디로 무결점 사운드의 성향인데 그동안 필자가 생각해 왔던 주파수 특성이나 다이내믹스 등 승압 트랜스포머 방식의 단점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사운드 재생에 음의 온도감, 질감, 색채감 등 모든 면에 최고의 평가를 내릴 만한 제품으로 평가된다. 물론 만만한 가격대의 제품은 아니지만 웬만한 중급형 MM 전용 포노 앰프에 이 제품의 조합이면 그보다 훨씬 고가의 MC 헤드타입 포노 앰프 제품을 능가할 만한 실력으로 가격대비 성능 측면에서도 현명한 선택일 것 같다는 판단이다.

http://www.inbestkorea.com/product/images/photo_T-3_front.jpg

저가형 모델인 T-3의 경우 T-1과 동일 재질을 채택했으며, 섀시 구조나 단자 등의 원가 절감을 통해 완성된 모델로 기본적인 음의 특성은 상급기와 유사한 성향을 보여 주었다. 적정 카트리지 출력 임피던스는 1.5~40Ω으로 넓은 대응이 가능하며, 상급기 대비 주파수 대역 특성은 약간 떨어져, 10~50kHz의 특성과 승압비 26dB의 특성을 갖는다. 상급기 대비 음의 유연성 측면에서 약간 딱딱한 느낌과 고역 부분의 해상력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동급의 실력을 보여 주는 등 특히 가격 대비 성능 측면에서 인상적인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두 모델 모두 저역 특성의 리니어리티와 해상도 부분은 다른 제품에서는 찾기 힘든 장점인데, 디지털을 능가하는 오디오적 쾌감을 아날로그 사운드에서 얻을 수 있는 최상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을 만큼 이 제품의 매력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이 필자의 종합적인 판단이다.

[본 리뷰는 월간 오디오에서 발췌한 것입니다]